환자분들이 건네는 진심 어린 감사 인사, 받을 때마다 정말 큰 힘이 됩니다.
오늘도 보철 치료를 받으신 환자분께서 진료 마치고 나가시면서 오미자즙을 선물로 주고 가셨어요.
더운 날씨에 무거운 걸 손수 챙겨 오신 정성을 생각하니 마음이 더 따뜻해지네요~!
신경 써서 봐드린 진료가 이렇게 다시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오니, 저희도 오늘 하루 힘이 났습니다.
다 같이 맛있게 나눠 마셨습니다.
작은 정성 하나에도 감동받는 하루였습니다.
